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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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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글] 
까만 밤하늘에 달이 밝을수록 임이 더욱 그리워진다
이동재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시와 글] 올해 사자성어 `공명지조(共命之鳥)’
전국 대학교수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올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공명지조(共命之鳥)’를 선정했다.
이동재 기자 : 2019년 12월 17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노마지지(老馬之智)`
春秋時代(춘추시대, 기원전 770년~403년) 桓公(환공)을 도와 齊(제)나라를 부국의 지위에 올린 명재상 管仲(관중)과 관련된 이야기가 ‘韓非子(한비자)’에 나온다.
이동재 기자 : 2019년 12월 16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흑우생백독(黑牛生白犢)`
세상사는 늘 돌고 돌아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된다’고 한다.
이동재 기자 : 2019년 11월 27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구화지문(口禍之門)`
당나라가 망하고 송나라가 이루어질 때까지의 53년 동안 흥망한 다섯 왕조, 곧 후당(後唐) 후량(後梁) 후주(後周) 후진(後晉) 후한(後漢)을 오대(五代)라 일컫는다.
이동재 기자 : 2019년 11월 05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당동벌이(黨同伐異)`
당동벌이(黨同伐異)는 <후한서(後漢書)> 당동전(黨同傳)에서 비롯된 말이다.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10월 23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남곽람우(南郭濫釪)`
남곽람우(南郭濫釪)는 한비자(韓非子)의 내저설(內儲說)에 나오는 고사이다. 능력이 없는 사람이 높은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비유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9월 24일
[시와 글] <나도 작가다> Butterfly
호랑나비, 흰나비, 노랑나비 부전나비, 네발나비, 뱀눈나비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8월 27일
[시와 글] <나도 작가다> 주변인
번데기 찢고 나온 나비 허나 어찌할까 공존한 번데기와 나비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8월 22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지지지지(知止止止)`
노자 도덕경 44장에 ‘知止止止 知足辱 知止殆 可以長久(지지지지 지족불욕 지지불태 가이장구)라는 말이 나온다. 만족함을 알면 욕됨이 없고 멈춤을 알면 위태함이 없어 가히 오래갈 수 있다는 뜻이다.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계찰괘검(季札掛劍)`
춘추시대 오(吳)나라에 계찰(季札)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오 나라 왕 수몽(壽夢)의 막내 아들이었다.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7월 20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開卷有益(개권유익)`
송(宋)나라의 제2대왕, 태종(太宗)은 독서를 무척 좋아했는데, 특히 역사책 읽는 것을 즐겼다. 서적이 매우 많아 쉽사리 다 읽어 낼 것 같지 않은데도 그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6월 15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强弩之末(강노지말)`
힘찬 활에서 튕겨 나온 화살도 마지막에는 힘이 떨어져 비단조차 구멍을 뚫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강한 힘도 마지막에는 결국 쇠퇴하고 만다는 의미이다.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6월 01일
[시와 글] <시> 꽃의 여독
뼛속 비운 비닐 우산 잠언으로 다시 돌아선 자리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敎學相長(교학상장)`
스승은 학생에게 가르침으로써 성장하고, 제자는 배움으로써 성장한다는 말이다. 중국 오경(五經)의 하나인 《예기(禮記)》의 〈학기(學記)〉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5월 12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百折不撓(백절불요)’
후한(後漢)시대 교현(喬玄)은 청렴하고 강직했으며, 항상 그릇된 일들과 맞서 싸웠다.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4월 18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宋襄之仁(송양지인)`
宋襄之仁(송양지인)은 “송나라 양공의 어짊”이라는 뜻으로 남송 말에서 원나라 초에 걸쳐 활약한 증선지가 편찬한 《십팔사략》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1월 13일
[시와 글] 문경시 새해 화두, 견리사의[ 見利思義 ]
눈앞에 이익(利益)을 보거든 먼저 그것을 취함이 의리(義理)에 합당(合當)한 지를 생각하라는 말
문경타임즈 기자 : 2019년 01월 01일
[시와 글] 삶을 되돌아보는 사자성어 `麻中之蓬(마중지봉)`
麻中之蓬(마중지봉)은 `삼밭에 나는 쑥`이라는 뜻으로 `순자(荀子)` 권학(勸學)에 나오는 말이다. `구부러진 쑥도 삼밭에 나면 자연히 꼿꼿하게 자라듯이 사람도 주위 환경에 따라 심성(心性)이 다르게 될 수 있음`..
문경타임즈 기자 : 2018년 12월 17일
[시와 글] <발행인 추천도서>언어의 온도
우리 지역은 말투와 억양 때문에 따뜻함 보다는 차가움이 더 많이 느껴진다. 이로 인해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빈번한 만큼 이번 기회에 문경타임즈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언어의 온도를 한번쯤 생각해 보고,..
김곽형 기자 : 2018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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