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시장 김학홍)는 8월 18일(화) 주간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기업 유치 및 지역 상생 원칙 확립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 대책 수립 등 주요 현안 과제를 종합 점검했다.
< 시민 알림 주요 전달 사항 > -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협력 강화 : 영화‘왕과 사는 남자’와 문경 찻사발축제 등 관광자원의 시너지 효과로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 추세에 맞춰, 경북관광공사 등 관계 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
- 기업 유치 및 지역 상생 원칙 확립 : 신기동 폐기물처리업체 디케이 사업계획서 승인 자진 철회 건과 관련하여 지역경제 효과가 명확하고 필요한 사업은 주민을 적극 설득해 유치하되, 효과가 불분명하고 주민이 반대하는 사업은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 홈플러스 재개장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 대책 수립 : 홈플러스 내 입점 점포주 역시 문경시 소상공인·자영업자임을 고려하여, 이들의 안정적인 영업과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
- 축제 개막식 혁신을 통한 품격 제고 : 민선9기 출범에 발맞추어 향후 축제 개막식에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도입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지역 축제의 품격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 - 시민 친절 응대 및 불편사항 해소 : 시민들의 문의 및 건의 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친절한 응대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지시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앞으로도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정 결정 사항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