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이상기온으로 인한 농가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박영서 경북도의원 후보(문경시 제1선거구)가 관내 냉해 피해 농가를 위한 발 빠른 구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박영서 후보는 최근 봄철 불규칙한 기온 차이로 인해 문경 지역 내 농작물 냉해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한해 농사를 걱정하는 농가들의 시름을 덜기 위해 즉각적인 행정 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즉시 문경시청 농정과에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확인해 줄 것을 구두로 통보하는 한편, 경상북도청 관계 부서에도 긴급 연락을 취해 도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조치는 냉해 피해의 특성상 초기에 정확한 실태 파악이 이루어져야 향후 실효성 있는 보상과 지원이 가능하다는 박 후보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박영서 후보는 “봄철 이상기후로 인해 애써 지은 농사를 망치게 된 농민들의 심정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철저한 전수조사가 이루어지고, 실질적인 보상 조치가 신속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원 후보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증명된 리더십, 더 큰 내일’을 슬로건으로 내건 박영서 후보는 현직 경북도의원의 경험을 살려 점촌2·4·5동, 문경읍, 가은읍, 마성면, 농암면 등 문경시 제1선거구의 도비 확보와 지역 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