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문경시의회의원선거 나 선거구(점촌2·4·5동)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기호 2-가 신성호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16일 열린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당직자 및 후보자 및 문경 지역 정계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당원, 지지자, 시민들이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워 신성호 후보의 필승을 응원하고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신성호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 정책, 말이 아니라 변화로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강력한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주민들의 일상을 바꾸는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신 후보는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주거·교통·상권·복지·생활환경 등 ‘생활을 바꾸는 5대 방향’을 제시하며 구체적인 핵심 공약을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공약으로는 △노후 주택·상가 지원사업 △골목길 도시가스 공급 확대 △빈집 활용 주거지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등하교 교통비 지원 △생활민원 즉시 해결 시스템 구축 △반려동물 쉼터 조성 △생활공연문화 활성화 및 지역상권 연계 지원 △문경시 복지관련 종사자 처우 개선 △중증·응급 환자 서울 및 수도권 원정 진료 시 교통비 지원 △영신교 앞 원형교차로 신설 등이 포함됐다. 신성호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미 우리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산과 강점을 제대로 살려,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민원을 말로만 듣는 시의원이 아니라, 현장에서 발로 뛰며 실제로 바꾸는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개소식에 참석한 한 지지자는 “신성호 후보가 제시한 공약들이 화려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우리 동네에 정말 필요한 생활밀착형 정책들이라 신뢰가 간다”며 “젊고 추진력 있는 신 후보가 점촌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진표 확정과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성호 후보는 국민의힘의 든든한 조직력과 촘촘한 생활 공약을 바탕으로 표심을 다지며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