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화) 문경에코월드 방문객을 대상으로 참여형 SNS 인증 이벤트 ‘지구를 지키는 초록 씨앗’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문경에코월드가 자연과 놀이가 어우러진 가족형 복합문화공간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현장에서 문경에코월드 공식 SNS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구독 및 팔로우한 후, 에코월드에서의 즐거운 순간을 촬영해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인증을 완료한 참여자 선착순 1,000명에게는 문경 관광 브랜드 홍보를 위해 제작된 ‘친환경 스토리 굿즈 세트’를 증정한다.
굿즈 세트는 에코월드의 친환경 이미지를 반영해 ▲자이언트 해바라기 재배 키트 ▲종이 색연필 세트 ▲씨앗 연필 ▲종이 팽이 ▲패키지 박스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필균 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캐릭터 랄라스타즈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고 환경의 소중함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발굴하여 다시 찾고 싶은 문경의 대표 명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경에코월드 매표소 뒤 특설 부스에서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에코타운 로비에서 운영된다. 문경에코월드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SNS 채널 팔로우 후 현장 인증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선착순으로 굿즈를 수령할 수 있다. 단, 준비된 수량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문의는 문경관광공사 에코월드팀(054-572-6854)으로 하면 된다.
문경에코월드는 이벤트 외에도 실내 에어바운스 ‘키즈통통’, ‘VR 체험존’, 그리고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문경석탄박물관’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5월 가정의 달 나들이객들에게 최적의 동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