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영서 후보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의원(문경시 제1선거구: 점촌 2·4·5동, 문경읍, 가은읍, 마성면, 농암면)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박 후보는 ‘도비 확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대·11대·12대 경북도의원을 지낸 풍부한 의정 경험과 검증된 리더십을 앞세워 지역 발전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 실질적 혜택 중심의 ‘12대 핵심 공약’ 제시 박영서 후보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민생 중심의 12가지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경제 지원: 농어민 공익수당 100만 원 확대, 소상공인 공과금 지원.
복지 강화: 사회복지사 복지포인트 증액 및 요양보호사·보육교사(어린이집, 유치원) 복지포인트 신설. 어르신 맞춤형: 통합돌봄 및 간병비 지원,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운영비 증액 및 ‘깔끄미 사업’ 예산 확보.
인프라 확충: 농암사현-농암 간, 문경갈평-산북가좌 간 도로 조기 발주 및 준공, 도시가스 및 농촌 LPG 사업 확대.
안전 및 일자리: 지방 소하천 사업 확대, ‘행복선생님’ 정규직화, 마을순찰대(산불감시원) 예산 확대.
■ “문경 발전을 위한 확실한 엔진” 박 후보는 경북대학교 산업대학원을 졸업(공학석사)한 전문가이자,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및 부의장을 역임하며 정책 결정의 핵심에서 활동해왔다. 또한, 문경시 생활체육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지역 바닥 민심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영서 후보는 “이미 증명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문경의 더 큰 내일을 만들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도비를 확실히 확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박 후보는 호서남초등학교 총동창회장과 문경중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으며 폭넓은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선거를 통해 문경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