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12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울진군과 봉화군 일원에서 '2025 문경시자율방범연합대 역량강화 선진지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견학에는 정형섭 연합대장을 비롯한 연합대 및 각 읍면동 자율방범대원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 선진 지역 안전 시스템 벤치마킹 및 교류이번 견학은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타 지역의 우수 자율방범 활동 및 안전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문경시의 치안 협력 활동 수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대원들은 특히 울진군(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방문 등) 및 봉화군 일원의 관광 및 방범 시설을 탐방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방범대의 효과적인 운영 노하우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문경시가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치안 상황에 대비하고 대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합과 유치 성공 기원견학 기간 동안 대원들은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팀 빌딩 활동과 더불어, 2031년 군인세계체육대회 유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현수막을 통해 대회 유치 성공 의지를 대외적으로 천명하고, 자율방범대로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안전 지원을 적극적으로 약속했다.
정형섭 문경시자율방범연합대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대원들이 지역을 지키는 봉사자로서의 책임감을 재확인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문경 경찰서 및 문경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한 문경,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2031년 군인세계체육대회 문경 유치를 위해 자율방범대가 선두에 서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경시자율방범연합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방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