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민의힘 한동훈비대위원장 문경사고 현장 방문 |
|
2월 1일 14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밤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대원 2명이 순직한 문경시 신기동 육가공 제조업체 현장를 찾아 배종혁문경소방서장으로 부터 화재상황보고를 받았다.
이날 현장에는 이철우도시사, 송언석경북도당위원장, 임이자국회의원, 신현국문경시장을 비롯한 시의장, 시의원, 도의원, 경상북도관계장 등이 함께 사고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사고로 순직한 2명의 대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함께 강구해 나갈것을 논의했다.
한위원장은 "이런영혼들 덕분에 우리 사회가 안전하게 지탱된다고 생각한다."며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두 영운의 용기와 헌신을 품격있게 기려 유족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