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동안 괴산 문관저수지(소금랜드)에서 우울 및 고독감이 높은 우울형 이용자에게 외부활동을 통하여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팀원 간 유대형성 및 친밀감을 향상시키고자 가을 나들이를 진행하였다.
이날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은 특화서비스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나들이 프로그램으로 괴산 소금랜드의 소금 만들기 체험, 문광저수지의 은행나무길 감상을 통해 소속감 향상과 우울감 감소의 원동력인 긍정적인 마음 만들기 위해 기획을 하였다.
나들이에 참가한 박00 어르신은 “이런곳을 언제 와보겠냐, 멧돌을 갈다보니 옛 생각도 나고 정말 너무 행복하다. 자식들보다 복지관이 더 낫다.”,“나이가 들고 몸도 예전 같지 않아 혼자 나들이 간다는 건 상상도 못 했는데 오랜만에 예쁜 풍경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으니 정말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장 상오스님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많이 달래주고 긍정적인 마음을 크게 만들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 어르신들의 우울감 감소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나들이에 참가한 박00 어르신은 “이런곳을 언제 와보겠냐, 멧돌을 갈다보니 옛 생각도 나고 정말 너무 행복하다. 자식들보다 복지관이 더 낫다.”,“나이가 들고 몸도 예전 같지 않아 혼자 나들이 간다는 건 상상도 못 했는데 오랜만에 예쁜 풍경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으니 정말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장 상오스님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많이 달래주고 긍정적인 마음을 크게 만들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 어르신들의 우울감 감소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