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10월4일 오후 1시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힐링타임 나만의 작은 공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점촌도서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독서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나, 올해는 나만의 작은 공방 만들기를 통해 힐링타임을 가져보는 것으로 10월4일부터 11월1일 까지 매주 월,수 총 8회로 진행할 예정이다.
「힐링타임 나만의 작은 공방」은 생활 속 필요한 작은 소품(원목우드 트레이, 키친타올 홀더 등)들을 다양한 공예 체험을 통해 8개의 작품을 만들어 결혼이민여성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향상 시키고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갖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는“내가 직접 색칠하고 디자인을 해서 정말 나만의 작품이 만들어 지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다음 시간은 트레이를 만든다고 하는데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말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양육친화적인 가정을 만들기 위해 부모교육과 부모자녀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 채널, 페이스 북 등을 통해서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