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산양면에서는 민간단체(주민자치위원회, 이장자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의용소방대, 농촌지도자회, 자율방범대 등) 금천변 수해복구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임이자국회의원, 김창기도의원, 고상범, 남기호시의원, 이효진동문경조합장, 민간단체장 및 회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천변 주변 수해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남명섭 산양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수해복구를 위해 임이자국회의원, 시의원, 민간단체에서 참여해주신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산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도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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