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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2일(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에서는 영순면 달지리에서 폭우피해 복구활동 펼쳤다.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우로 인하여 비닐하우스가 잠기고 내려앉은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무너진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에 손길을 더하며 피해농가에 다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손국선회장을 비롯한 박중석청년회장 등 회원 10여명과 군인장병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이날 작업에는 경상북도새마을봉사과, 새마을체육과에서 나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방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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