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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동과 호계면을 잊는 견탄교가 이번 폭우로 인하여 붕괴될 위험에 처해있으며, 통행 금지 및 안전장치가 시급하다.
견탄교는 1975년 준공되었으며, 길이 약 111m, 폭 4.1m의 교량으로 이번 홍수피해로 인하여 잔여물 등이 디엉켜 있는 등 균열로 인한 붕괴조짐이 보이고 있다.
평소 차량은 통제되고 있으나 문경새재 자전거길 주도로로 평일 100여명, 주말 및 휴일 전국에서 수백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이용하고 있었으나 이번 폭우로 붕괴위험이 있는만큼 이마저도 안전상의 문제로 통행이 금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수해복구현장을 찾은 박영서경상북도수석부의장은 교량붕괴 및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긴급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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