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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주흘봉사단(단장 권태광)은 17일 집중호우로 인하여 침수된 주택을 회원 20여명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집전체가 침수 되었으며, 토사, 가전, 가구, 각종집기, 등 푸른폐자원 5톤차 3대분량을 처리하는 등 피해복구에 혼신의 힘을 다해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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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이자 국회의원은 피해 주민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힘을 잃지 않을것을 당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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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이자 국회의원은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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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재용의장과 고우현 전)경상북도의장, 신성호의원은 피해복구지원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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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 함께한 국민의힘 문경당협 고우현상임고문, 문경시의회 황재용의장, 서정식부의장, 진후진, 신성호시의원, 경북도의회 박영서수석부의원장, 김창기 도의원, 홍보위원회 등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일손을 보탰으며, 또한 점촌 4동 직원, 공평부대 중대장을 비롯한 군인들도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권태광단장은 "이번 비피해로 인하여 침수된 주택주민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회원 모두가 합심하여 땀흘린 만큼 피해주민에게 작으나마 도움과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