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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4동 김주원동장은 복지팀장, 사회복지과 공무직원, 봉사단체와 함께 이번 폭우로 인하여 창고가 무너진 피해현장을 직접 찾아 거주지에 생활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주민(80대/여)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함께 동행한 봉사단과 피해복구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에 봉사단은 빠른 복구를 위해 협조하겠으며 피해주민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김주원 4동장은 봉사단체에 "장마와 무더위속에 작업 여건이 열악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피해복구에 협조해주신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점촌4동에서는 피해복구에 있어 행정, 물품 등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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