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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는 4월 16일(일) 오전 7시부터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영농작업장에서 옥수수 북주기 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3월 중순 옥수수 파종을 한 데 이어 그간 싹을 틔우고 자라난 옥수수의 상태도 확인하고, 옥수수 싹 이외의 잡초 제거 및 옥수수 북주기 작업을 통해 옥수수 밑줄기를 두둑하게 덮어주어, 전날 비가 와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옥수수 작업의 성공적 재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힘썼다. 한주열 협의회장은“사랑의 영농작업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2동 새마을회원 일동은 늘 최선을 다해 함께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협조와 노력에 감사드리며, 더 나은 2동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정욱 점촌2동장은“새마을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점촌2동 새마을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는 따듯한 날이 이전보다 빨리 찾아와 작업 일정이 앞당겨져 쉴 틈 없는 일정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앞장서 봉사하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우리도 최선을 다해 돕고,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