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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에서는 문경시 1인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3월 29일「소셜다이닝」을 진행하였다.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1인가구의 관계망 형성을 목적으로 요리 전문 강사와 함께 2인 1조로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를 진행하였으며 요리 후 함께 식사시간을 가지면서 친밀감을 형성하였다.
또한 참여자들은 함께 만든 음식을 점촌5동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사랑나눔냉장고에 기부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참여자 중 한명은 “소셜다이닝에 참여해서 함께라는 의미를 소중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만든 음식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소셜다이닝」은 1인가구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매달 새로운 메뉴로 1회씩 진행될 예정이며, 노년기 1인가구 및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를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가족센터에서는 앞으로도 계속 1인가구가 자연스럽게 서로의 관심사와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세대별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센터 홈페이지(mungyeong.familynet.or.kr)나 페이스 북,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