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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교육지원청제공/문경타임즈 |
| 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백승호)는 11월 21일(월)부터 12월 2일(금)까지 총 2주간 실질적인 장애 이해 및 공감을 위한 장애공감실천주간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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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교육지원청제공/문경타임즈 |
| 장애공감실천주간 1주차에는 학교라는 환경 내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특수교사가 주도하여 교실에서 저학년은 나와 친구의 같은 점을 찾는 활동을 통해 모두를 그대로 소중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태도를, 고학년은 우리 학교의 배리어프리 지수를 측정하고 배리어프리 놀이터 상상화 그리기 등 창의활동으로 장애공감수업을 했고, 2주차에는 학교 내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장애공감 챌린지, 오행시 짓기, 친구초대의 날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특히 1주차에 진행된 장애공감 체험형 뮤지컬은 학생들이 직접 뮤지컬을 만들어보고, 수화를 활용하여 모두 다 함께 싱어송 활동을 함으로서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알고, 도와줄 수 있는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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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교육지원청제공/문경타임즈 |
| 점촌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은 “다른 친구를 배려하고 돕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배리어프리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배리어 프리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나도 배리어프리 시설에 관심을 가지겠다.” 등 다양한 소감을 말했다. 점촌중앙초등학교 백승호 교장선생님께서는 “진짜 통합교육을 할 수 있으려면 학교 차원의 장애공감 문화가 형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모든 학생이 편견 없이 서로를 배려하며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점촌중앙초등학교는 통합교육(정다운학교) 연구학교로서 장애공감실천주간 뿐 아니라 평소 지속적으로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