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4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한일관계를 연구하는 일본석학, 오카야마 젠이치로 교수를 ‘경북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도는 과거 신라가 일본과 활발히 교류했던 당시처럼 신라의 본토였던 경북을 오늘날의 일본에 알리는 데 큰 힘을 보탤 것으로 보고 위촉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카야마 젠이치로(岡山善一郎) 교수는 前 일본 텐리(天理)대학교 외국어학과 교수(한국․조선어 전공)로 현재 동아시아고대학회와 일본조선학회 고문을 맡고 있다.
또 오카야마 교수는 고대 한일관계 연구자로서 신라와 일본의 문화교류, 한․일 국제교류의 과제와 방향성에 관한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 내 한국학 권위자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일 관계의 협력 증진과 경북의 대(對) 일본 교류와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력 서 (간략) 이름: 岡山善一郎(오카야마 젠이치로: okayama zenichiro) 생년월일:1950월 9월 24일 현주소:632-0051 일본 나라현 텐리시 나카야마정423-2 ℡:0743-67-2663 직력:(전) 텐리(天理)대학교 교수(외국어학과 한국・조선어전공) 정년퇴임 류코쿠(龍谷)대학교, 도시샤(同志社)대학교 강사역임 (현재): NHK문화센터 강사 (1987년부터 현재까지) 다이지벤(ㅈ智辯)학원 나라칼리지 (college) 강사 (2019년부터 현재까지) 학력:(일본) 텐리(天理)대학교 졸업 (한국)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대한민국정부초청장학생) (일본) 도시샤(同志社)대학교 대학원 국어굼문학 졸업 (학회활동)(현재)(일본조선학회 고문_2022년4월부터) (한국)동아시아고대학회 부회장_2014년부터) (일본) 일한비교문학연구회 공동대표(2010년부터) 등 (사회활동) 2020년 동북아시아문화관광국제세미나 기조강연_신라와 일본의 문화교류」 2021년 대한민국 주오사카 총영사관주최 나라교육원 개최_아스카의 바람(고대한일관계 유적탐방과 강의) 2021년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초청강연(온라인)_일본에 있어서의 한국학 2022년 동아시아고대학회 기조강연_박제상 전승 재고 <대표적 저서> 『世界神話伝説大事典』(韓国担当)2014年、勉誠出版社 『韓國口碑文學大系1』2016年、金壽堂出版 『동아시아의 전통문화와 스토리텔링』(공저)2017年、서경문화사 『韓國古典文學の硏究』2017年、金壽堂出版, 『韓国文学を旅する60章』(공저)2020年、明石出版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