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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에 치러지는 문경시장 선거의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신현국 전 문경시장이 <문경시민신문>과 <문경타임즈>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8일∼19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남녀 문경시민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경시 정치현안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33.5%의 지지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등은 여론조사 시점에서 희망 후보자가 나오지 않아 국민의힘 공천을 희망하는 6명의 후보만 이번 여론조사에 포함됐다.
신 전 시장에 이어 ▷서원 전 영주부시장 20.7% ▷고우현 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15.7%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14.6% ▷강수돈 현 삼성물산 상근고문 3.8% ▷이응천 전 문경시의장 1.7% 순으로 나타났다.(기타 다른 후보 1.0%, 지지 후보 없음 4.3%, 잘 모름 4.7%)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신현국 후보 31.9%, 서원 후보 21.9%, 고우현 후보 17.3%, 채홍호 후보 16.4%, 강수돈 후보 3.7%, 이응천 후보 1.8%의 순으로 나왔다.
제8대 지방선거에 투표할 의향에 대해 살펴본 결과 문경시민 10명 중 9~10명 정도(97.4%)가 투표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반드시 투표할 것 78.7%, 가급적 투표할 것 18.7%, 그때 가봐야 알 것 1.9%, 투표하지 않을 것 0.7%, 잘 모름 0.0%)
특히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대하여 문경시민 대부분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올 3월에 치러지는 대통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73.3%,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13.3%, 국민의당 안철수 5.0%, 정의당 심상정 2.3% 순으로 기록했다.(기타 다른 후보 1.8%, 지지 후보 없음 3.0%, 잘 모름 1.3%)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의 60.0%p의 격차를 보여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76.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9.2%, 정의당 3.1%, 국민의당 2.8%, 열린민주당 0.4%의 순으로 보였다.(기타 정당 1.6%, 지지정당 없음 5.1%, 잘 모름 1.4%)
이에 따라 올해 6월에 치러지는 제8대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경시 정치현안 여론조사 개요〉 ▶의뢰기관: 문경시민신문, 문경타임즈 ▶조사대상: 문경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표본 수: 502명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응답률: 6.5%(무선ARS 8.6%, 유선ARS 4.1%) ▶표본구성: 무선ARS 70.9%, 유선ARS 29.1% ▶표집틀: 무선 - SK, KT, LG 이동통신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 유선 - 무작위 생성 전화번호 ▶표집방법: 무선 가상번호 및 유선 RDD 표본 내 무작위 추출 ▶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 자동응답조사(ARS) ▶통계보정: - 2021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 지역, 성, 연령별 인구비례에 따른 가중치 적용(셀 가중) ▶조사기간: 2022년 1월 18일~19일 ▶조사기관: (주)에이스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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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기간: 2022년 1월 18일~19일 ▶조사기관 : (주)에이스리서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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