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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서동수)는 21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및 자치경찰제 관련법 등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실현을 통한 새로운 전환기대 등 핵심 메시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서동수 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문경경찰로서 우리 지역을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진정성, 시민이 인식하고 수용할 수 있는 공정성,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해결하는 책임성을 갖춘 치안전문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수 서장은 고재동 농협문경시지부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았으며, 다음 챌린지 동참자로 이창수 문경소방서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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