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영주·문경·예천) 국회의원이 2020년 총선을 앞두고 핵심 인재들을 영입하기 위한 인재영입위원으로 임명됐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12월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최교일 의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염동열 의원이 인재영입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성찬 의원이 수석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또 인재영입위원으로는 김규환, 김석기, 임이자 등 대구·경북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상직, 이철규 등 17명이 임명됐다.
최교일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참신하고 유능한 젊은 인재를 적극 영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재영입위원회는 20인 이내 위원으로 구성된 당헌상의 상설위원회이며, 선거에 대비해 참신한 인물 발굴과 인재 영입, 각종 사회·직능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 등을 하는 위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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