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10월 5~6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박열’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문경시가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박열의사기념관과 화이트진로가 후원한다.
2017년에 개봉돼 화제를 모았던 이준익 감독의 영화 ‘박열’이 더욱 생생한 현장감과 멋진 음악을 더해 뮤지컬 공연으로 새롭게 무대에 올라간다.
이번 공연에는 문경시립합창단(지휘자 황현택) 단원들이 새롭게 주축이 되어 배역을 맡아 무대에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주연을 포함한 대부분의 배역이 합창단 단원들로 구성돼, 공연 무대에 설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을 앞두고 단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단결하여 노래와 다채로운 퍼포먼스 등 준비에 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독립운동가 박열의 뜨거운 삶과 정신을 적극 알리는데 최선의 다하기 위해 공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본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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