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최교일 국회의원(영주·문경·예천지구)이 9일 오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원’ 표창장을 수상했다.
지난 3월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최교일 의원을 당 좌파독재저지특위 위원으로 선임하였으며, 황교안 대표가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다.
표창을 수여한 나경원 원내대표는 “당내에서 타 의원들에게 귀감이 될 정도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 오셨고, 그간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애당심으로 의회 민주주의를 수호하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좌파정책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도 당연히 없을 것 같아 국회의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한 것뿐인데 이렇게 공을 인정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 의원은 현재 자유한국당의 법률자문위원장과 좌파독재저지특위 위원 외에도 당 4대강보 파괴 저지 특위, 탈원전대책위, 미세먼지대책특위, 드루킹사건 진상조사단, 청와대 민간인사찰 진상조사단, 신재민폭로 진상조사단, 손혜원사건 진상조사단 위원으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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