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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보궐선거에 나선 각 후보들이 13일 동안의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후보들은 선거운동 첫날부터 표밭을 다지고 있다.
문경시 ‘나’ 선거구에서는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김경숙, 기호2번 자유한국당 서정식, 기호6번 무소속 곽한균, 기호7번 소성호, 기호8번 신성호 등 모두 5명이 나섰다.
또 ‘라’ 선거구에서는 기호2번 자유한국당 이정걸, 기호6번 무소속 장봉춘 후보가 출마한 상태다.
이날 오전부터 유세차량에 올라 후보들은 주민들에게 출근 인사를 건네며 표심을 자극했고, 시내 상가를 비롯해 중앙시장, 신흥시장에서 주민과 시장 상인들에게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한편, 이번 보궐선거는 내년 총선을 1년 앞두고 치러져 총선의 전초전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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