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실하고. 정직하고, 책임감 있는 행동' 이란 슬로건으로 문경시를 발전시키고 지역구 주민을 위해 깨끗한 봉사를 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힌 전 농협중앙회 문경시지부 농정지원단장을 역임한 이정걸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지난 6,13 선거의 안타까운 패배를 딛고 오는 4.3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역구에서 50여년을 살아오면서 초·중·고 역시 지역구에서 다녔다. 그리기에 누구보다도 이곳 실정을 잘 알고 남다른 애향심을 갖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는 제대로 된 시의원 탄생을 열망하는 주민이 뜻을 받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사랑을 가슴에 담고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항상 두 귀를 열어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몸을 낮춰 주민들과 눈높이를 맞춰서 새로운 출발을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본인은 농협에 입사해 농협지점장까지 31년을 농협에서 근무해온 다양한 경험과 주민 및 농업인들과 함께해 온 강한 강점을 발휘하여 문경시의원이 되면 균형있는 지역 발전과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에 세심한 심혈을 기울릴 것이며 집행부의 견제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참된 의원이 될 것임을 당찬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