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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광복(66)씨가 지난 26일 한국문인협회 제27대 임원선거에서 시인 김용언씨와 경합 끝에 새 이사장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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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다음 포털 사이트 | 이광복 이사장은 "문협의 정통성ㆍ대표성ㆍ도덕성을 한층 강화하고, 정부의 문학진흥 정책에 문협의 위상을 더욱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이사장에는 노창수ㆍ이혜선ㆍ정성수 시인, 권갑하 시조시인, 김호운 소설가, 최원현 수필가, 하청호 아동문학가 각각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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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다음 포털 사이트 | 이번에 선출된 권갑하 시조시인은 산북면 내화리 출신으로, 시조 발전과 문경의 문화적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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