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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기(64) 더불어민주당 문경연락소장이 대구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감정원 자회사인 KAB 파트너스(주) 대표이사로 지난해 12월 11일 취임하였다.
이 회사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를 유지하는데 목적을 둔 국가 업무를 수행하는 곳으로 현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은 물론, 대국민 공공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 한국감정원 관련 분야의 부동산 시장조사, 관리, 공시, 통계, 보상 등의 다양한 사업을 중추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편 박영기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이에 따라 2021년 12월까지 KAB 파트너스 주식회사를 이끌게 된다.
박 대표이사는 문경시 마성면 출신으로 문경시의회 3~4대 시의원을 지냈으며, 민주당 불모지역인 문경에서 오랫동안 정치적 과정을 거치면서 많은 고생들을 했다.
그는 지난해 6.13 지방선거 문경시장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문경·영주·예천 지역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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