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최초 인형오페라극장인 문경 아라리오 인형오페라하우스(관장 최상균)에서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2회에 걸쳐 ‘토마스 아저씨와 아기늑대 민스크’ 인형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경 아라리오 인형오페라하우스가 위치한 문경의 옛 불정역에서 10일(토) 오후 7시와 11일(일) 오후 3시, 두 번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될 인형공연은 녹음에 맞춰 동물인형들이 연기하는 새로운 예술장르이며 특히 독일 현지에서 마리오네트 공연으로 큰 호평을 받은 ‘베를린 푸랄라’ 인형극단이 연출한다.
한편 문경 아라리오 인형오페라하우스는 우리 지역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하고 있으며 지역 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 '토마스 아저씨와 아기늑대 민스크' 공연 안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