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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 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이상만)와 문경읍 이장자치회(회장 이유신) 주관으로 관변단체 회원들이 7일 오전 9시 문경식자재마트 앞에서 문경온천지구 발전 및 지원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문경읍 개발자문위원회, 이장자치회, 온천상가번영회, 녹색연합회 등 문경읍 관변단체 회원과 황재용 시의원은 최근의 경기침체로 인한 온천지구 상가와 지역경기 활성화 목적으로 실시했다.
회원들은 "온천지구 발전과 홍보만이 문경이 살길이다. 고속철도 대비한 온천지구 개발을 촉구한다. 단산에서 성주봉을 가는 출렁다리 설치를 적극 희망한다. 소야교 도로변 온천간판 원상복구를 촉구한다." 등의 다양한 피켓을 들고 결의대회에 동참했다.
당일 행사에 참여한 읍민 A 씨에게 “오늘 실시되고 있는 이번 결의대회 취지에 대하여 아느냐”는 본지 인터뷰에 “문경읍 경기 활성화에 대체적으로 공감하지만 앞으로 진행될 일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관변단체 회원들이 문경읍내 거리 행진을 하면서 지나가는 현장을 직접 목격한 읍민 B 씨는 "문경읍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온천지구 활성화 지원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지 의구심이 생기며 무엇보다도 문경새재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공감대 형성을 모색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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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식자재마트 앞에서 결의대회 촉구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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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식자재마트 앞에서 결의대회 촉구 행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