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폭염이 전국 곳곳을 달구고 있다. 하지만 덥다고 훈련을 안 할 수는 없는 법, 문경대 축구학과 선수들은 폭염에도 1시간 가까이 그라운드에서 맹훈련을 하고 있다. '축구의 모든 꿈'을 오직 훈련으로 쏟아 붓고 있다.